여러분 비비 요즘 봤어? 밤양갱으로 초대박 터지고 2025년 첫 월드투어까지 하는 98년생 비비.
근데 이 언니가 인스타에 올린 글이 너무 공감돼서 난리났거든. 뭐냐면 다이어트 고충을 진짜 솔직하게 털어놓은 건데...
비키니 입고 늘씬한 몸매 사진 올려놓고 그 밑에 장문의 글을 썼어. "일단 먹고 싶은 것을 다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로 시작하는 거야.
헐 이거 완전 내 얘기 아냐? 비비가 뭐라고 했냐면.
"유년기에는 뭘 몰라서, 청소년기에는 돈이 없어서, 돈을 벌면서부터는 살이 찔까봐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지 못하는 슬픈 청년이 됐다"래. 연예인도 우리랑 똑같이 먹는 거 참느라 힘든 거잖아.
비비가 "지금 뭘 가장 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먹고 싶은 거 다 먹기"라고 답하고 싶다고 했거든. 그리고 "누가 가장 부럽냐는 질문에는 유튜버 히밥님"이라고 했대.
ㅋㅋㅋㅋ 아니 이거 너무 솔직한 거 아냐? 먹방 유튜버가 부럽다니 ㅠㅠ 비비 키가 168cm인데 몸무게는 공개 안 했어.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