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유진 하면 이런 이미지였잖아. 앞머리 없이 이마 훤히 드러내고 똥머리로 올린 스타일 아가일 패턴 니트 입고 소파에 앉아있는 이 사진 보면 청순하고 시원시원한 느낌이거든.
이마가 예뻐서 앞머리 없는 것도 진짜 잘 어울렸어. 근데 여러분들 안유진 앞머리 내린 거 봤어?
아니 진짜 이건 좀 난리가 날 수밖에 없는 비주얼인 것 같아. 03년생이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건가 싶은데? 일단 이 사진 좀 봐.
핑크색 퍼 트리밍 튜브탑에 빨간 풍선이랑 흰 풍선 배경이거든? 이거 완전 파티 무드인데 안유진 얼굴이 진짜 인형 그 자체야.
긴 웨이브 머리에 풀뱅 앞머리 조합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 있나 싶어. 특히 눈이 진짜 크고 또렷해서 앞머리 내리니까 그 눈이 더 강조되는 느낌이랄까.
살짝 도톰한 입술이랑 작은 얼굴 비율이 진짜 비현실적이지 않아? 핑크 톤이랑 안유진 피부톤이 찰떡이라서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것 같아.
그리고 이 사진도 봐야 돼. 검은색 카라에 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