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세대 걸그룹 덕후들 심장 저격할 인물 가져왔어. 바로 레인보우의 아찔한 막내 조현영.
리즈시절 진짜 대단했거든? 2009년 Gossip Girl로 데뷔했는데, 그때부터 뭔가 남달랐어.
본인 소개 멘트가 "아찔한 막내 조현영입니다"였는데. 처음엔 뭐가 아찔하다는 건가 싶었잖아.
근데 활동하면서 보니까 진짜 아찔하더라고. 얼굴은 앳되고 귀여운데 몸매가 글래머러스한 거야.
이 갭이 장난 아니었음. 레인보우 멤버 7명 중에서 맥심 표지모델로 단독 발탁된 게 조현영이야. 2014년 3월호였는데, 맥심 측에서 뽑은 이유가 뭐였냐면.
"귀엽고 앳된 얼굴과 상반되는 섹시한 매력이 남성 독자들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래. 민소매 톱이랑 핫팬츠만 입었는데도 볼륨감이 장난 아니었다고.
이게 레인보우로 데뷔하고 처음 찍은 단독 화보였대. 그리고 레인보우 블랙 활동 기억나?
2014년에 '차차'로 컴백했을 때. 코르셋, 가터벨트 입고 채찍춤 추던 그 19금 유닛.
조현영이 거기도 참여했거든. 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