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샌드위치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일전에 소불고기를 만들었습니다.
항상 요리를 한번 만들고 나서 한번에 다 먹지 못하고 항상 남습니다. 그리고 한번 만들면 좀 많은 양을 만들다 보니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며칠 먹고 나면 질려서 나중에는 버리게 되기도 하는데요 너무나 아깝죠. 신경써서 만들었는데 다 먹지 못하고 버리면 약간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만들고 남은 소불고기를 어떻게 만들어 먹을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먹어본 '반미 샌드위치'가 생각 났습니다. 기본으로 불고기 같은 속을 채우고 '고수'라는 동남아 야채로 풍미를 살린 맛이 었습니다.
일단 먹다 남긴 소불고기는 있으니까 나머지 '반미' 와 '고수'만 있으면 대충 비슷한 맛을 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구매 했습니다.
요즘은 워낙 냉동기술이 발달해서 그런지 냉동상태로 빵을 집앞으로 배송 해 줍니다. 고수도 신선한 상태로 집앞으로 배송이 옵니다.
그럼 제가 해야 할 것은 요리 하는 것 밖에 없네요 전에 먹고 ...
#
고수
#
반미
#
반미샌드위치
#
베트남
#
소불고기
#
음식
원문 링크 : 반미샌드위치 만들어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