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8일 출간한 책. 작성일 기준 교보문고에서 청소년 문학 11위, 베스트셀러로 등록되어 있다.
친구랑 같이 책 하나 골라서 읽자고 정하고 베스트셀러 있는 대로 막 불러보다가 '오백 년째'라는 제목이랑 표지가 눈에 들어왔다. 제목을 보니 '시간과 관련된 내용인가?
재밌겠다' 싶어서 이 책을 골랐다. “돌이켜 보면 같은 삶은 없었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매력적인 K 판타지 <오백 년째 열다섯> 책 소개 - YES24 책 소개랑 줄거리를 먼저 봤는데 신화와 관련된 책은 처음이라 기대됐다.
웹툰으로 <오늘도 사랑스럽개>나 <녹두전>, <구구까까>에서 이런 소재를 접한 적이 있는데, 과연 소설에선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갈까 기대가 되었다. 생을 끝내는 건 불행일까.
그렇다면 생을 계속한다는 건 축복일까. 가을은 종종 그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야호로 살아간다는 건 저주일까 선물일까. 그 중간에 가을이 서 있다...
원문 링크 : 오백 년째 열다섯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