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2 일요일 어제는 다래끼가 심해 안과에 들러 찢는바람에 카페나 가고 맛있는 밥을 먹는 힐링을 택했는데 잘 먹고있는 내가 왜 피로에 쩔어 다래끼가 났을까 라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지니까 벌크를 하기위해 하루 6끼 이상씩 챙겨먹다보니 내 정신은 잠들었어도 몸은 제때 휴식을 못취해서 그런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오늘부터 다시 4끼를 챙겨먹는 방식으로 돌아가려고 마음을 먹고 오늘부터는 다시 과하게 식사에 집중하지 않는 일상으로 돌아가려한다 ㅠ 다래끼 처음 째봤는데 와…다시는 안걸리고싶다 지이이이인짜 와..너무 아파서 말도 안나왔음..
어찌저찌 다래끼 째는 일도 생기고 하는걸 보니 나는 참 피곤함을 항시 어깨동무 하고서 사는놈 같다. 등 운동 (오늘은 앞에서 뒤로 당기는 동작에 많이 치중) 턱걸이 6세트 (3세트는 약간 스피드하게 리듬감을 챙겼고 나머지 2세트는 천천히 길게 늘어뜨리고 올라가고 했으며 나머지 1차지는 이두의 개입이 많은 친업을 택했다) 데드행처럼...
원문 링크 : 등운동 및 어깨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