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코사무이 스킨스쿠버 체험 및 프레고 스테이크 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되는 06:00 기상 알람소리에 고통을 느끼며 즐기기위해 내... m.blog.naver.com 위레사 벌써 네번째 일기가 되겠다! 2024년 11월 12일 (화요일) 오늘은 아침일찍 일어난 이유가 헬스장을 꼭 가고싶어서 였는데 5시에 일어나서 행복한 쇠질 상상을 하고 물 한컵 마시고 7시 알람에 다시 기상을했다. 714호에서 베란다 문을 딱 열면 펼쳐지는 뷰인데 꽤 아름다운 모습이 참 기분이 좋아진다.
“자기야 7시야 일어나” 밍기적 밍기적 거리는 와이프를 재촉하자 짜증이라는 화살이 날아와서 아침부터 혼날 생각에 무서웠지만 헬스를 꼭 하고싶다는 내 열망은 쫄보 마인드보다 강하기에 더 재촉했음 막상 나와서 쇠질하러 가니까 산뜻한 아침 공기와 아름다운 뷰가 맘에드는지 똥꼬발랄 김수지로 돌아왔는데 촐싹거리는 움직임이 참 귀여운거같다 도착한 헬스장은 조식을 먹는 뷔페가는길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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