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27일 화요일 29일 에서야 올리는 늦은 일기 감기 이슈로 매트 온도를 고온으로 두고 잤음에도 불구하고 오한이 심해 후리스까지 입었는데도 몰려오는 미친 추위 그리고 두통으로 새벽내내 고생하다가 링겔과 비타민주사를 맞고 일단 출근해서 일하고 자고 하다가보니 운동을 하지못해서 4일동안 헬스장 근처에도 못가게 되었던 결과로 진정한 살크업이 되어버렸다. 벌크에서 살크로 변이가 되어버린듯한 느낌에 기분이 좋지않아 운동 폼을 끌어올리고자 26일인 월요일에는 하체운동으로 다리를 좀 패놨고 오늘은 가슴운동을 간만에 라이노와 하기로 약속하고 퇴근하자마자 차를 끌고간 헬스장이 있는 건물.
해당 건물 4층에는 메가커피가 있기에 피로감을 좀 누그러뜨리기 및 잠깐의 휴식시간겸으로 커피를 마시러 앉았다. 간만에 만난 2년전에 한창 같은 회사 같은조라 파트너로 운동을 빡세게 했던 라이노랑 간만에 만나니까 또 대화하는 재미가 있다보니 40분정도 헬스랑 옷이랑 뭐 주식에 대한 이야기도 주고받고 헬보...
원문 링크 : 파트너 운동으로 짧지만 강렬한 가슴운동 이두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