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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4] 다이나믹한 삶과 단상

 [24.02.04] 다이나믹한 삶과 단상

*저만의 생각 정리를 위해 음슴체로 적는 life의 카테고리라 간혹 음슴체가 불편하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자기 전 말똥거리는 나의 동태눈깔 1) 꽤나 여유롭지만 흥미없는 하루들을 보내고 있다. 눈을 뜨더라도 몸이 느려진게 게으름뱅이마냥 시간을 딜레이시키다 결국 팀원들과 이야기해 2월부터 출근 시간을 30분 더 늘렸다.

굉장히 무기력하고 일이 없지만 지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아무 일도 어떤 일도 타격을 준건 없는데, 왜 이렇게 무기력한 상태가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회사 입사 당시에는 스트레스 덜받는 말투랍시고, 버스에서 보고 출퇴근 했는데, 오히려 좋을 순 없고, 그럴 수도 없고, 가기는 귀찮다고 생각해버림. 사람이 아주 귀찮맨이 되어 버렸다.

그래도 빡치는 순간과 기분 좋은 순간들은 나의 일상 속에 언제나 존재한다. 일명 <좋빡의 순간들>을 이번주에 담았다. 2) 중요한 일정 하나가 차주의 변덕으로 파토난 하루 나름 팀원들이 열심히 준비도 하고 나도 가서 열심히 도와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