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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2]회사 이사 및 추가 동거인으로 살기(+심플 이슈정리)

 [25.04.12]회사 이사 및 추가 동거인으로 살기(+심플 이슈정리)

*저만의 생각 정리를 위해 음슴체로 적는 life의 카테고리라 간혹 음슴체가 불편하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많은 일들이 지나갔다. 남자친구와 헤어졌고, 재회했으며 이제 결혼 준비를 한다.

그리고 전세를 나가기 위한 준비 중으로 5월에 전세금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으며, 직장은 주소지를 옮겨 본의 아니게 남자친구와 반동거를 시작하게 되었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1년 사이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그리고 봄이 왔다. 1. 분당인 탈출 회사 입사 후 가장 큰 여유를 즐기고 있음.

회사도 선릉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단기적으로 팀에 일이 줄었다. 이게 뭘까?

너무 좋은데? 하다가도 불안함이 엄습했다.

난 분명 정규직이고 직장인이지만 잘릴 걱정을 하고 있다니 회사가 안 좋게 돌아가고 있는게 분명하다. 그리고 나도 자기개발 및 부업의 절실함을 느끼고 있다. 2.

친구들과의 관계 서울로 올라오면서 오랜만에 친한 친구들을 만났다. 이야기를 하고 떠들고, 윤이 얘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