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은 먹고 싶은데 뭔가 더 바삭하게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22.12.21) 날도 춥고 매번 나가서 사 먹기도 번거롭고 또 늦게 오면 대부분 붕어빵 집들이 문이 닫혀있어서 먹고 싶을 때 못 먹을 때가 많았다. 또 사 와서 해먹게 되면 문제점이 집에 오는 도중에 전부 눅눅해져서 솔직히 맛이 반으로 줄어버렸다.
그래서일까 갑자기 붕어빵을 만들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쿠 X로 필요한 것들은 좀 주문했다.
생각보다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서 그런가 생소한 재료가 아니었다.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주문해서 집에서 홈베이킹으로 만들어 먹는 듯하였다.
재료는 하루 만에 도착했다. 역시 쿠 X의 빠른 배송은 정말이지 놀랍다.
집에 도착해서 일단은 먼저 포장을 풀어 보았다. 일단 비닐 포장을 풀어보았다.
간결하게 적혀있는 그러한 느낌의 박스였다. 아무래도 큰 붕어빵 틀이나 아니면 전기로 된 것은 세척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워서 한 번 쓰고 나서 그냥 놔둘 거 같아서 뭔가 단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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