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생을 보면서 곱씹게 되는 명대사가 몇개 있다. 문득 문득 떠오르는 미생의 명대사 그 중 요즘 많이 생각나는 대사는 확신은 안 서는데 꼭 두고 싶은 한 수, 이기든 지든 두고 싶은 수는 두어지게 마련이다.
미생 10회 이 말이 요즘 왜 생각 냐느냐면, "워킹홀리데이" 때문이다. 늘 워킹홀리데이를 가고 싶어하고 꿈꾸고 있었는데 늘 현실의 벽에, 사실은 핑계만 가득하고 주변에서 워킹홀리데이를 가본 사람은 없고, 다들 갔다 와봤자 별로 의미 없을 거라는 얘기에 나까지 동조해버렸다.
주변에 워홀을 다녀온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늘 그런 말을 했다. "나도 가고 싶었는데..
내가 20대 중반이였으면 갔을텐데." 지금 20대 끝자락에서 이렇게 말하지만 정작 20대 중반에는 어떻게든지 좋은 회사에 취업하고자 애썼다.
나에게 워홀은 그저 미룰 수 있고, 당장은 갈 수 없는 것이였다. 하지만 최근에 또 한 번 워킹홀리데이 단어를 듣고 이제는 나이때문에 더이상 지원자체가 안 될 수도 있다. ...
#
남미워킹홀리데이
#
칠레워킹홀리데이
#
칠레
#
치레워홀
#
워홀
#
워킹홀리데이
#
아르헨티나워홀
#
아르헨티나워킹홀리데이
#
아르헨티나
#
남미워홀
#
칠레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