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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이과수에서 브라질 국경 입국심사

 아르헨티나 이과수에서 브라질 국경 입국심사

아르헨티나 브라질 국경, 육로 이동 아르헨티나 이구아수 버스터미널에서 700페소를 주고 브라질 포즈두이구아수 터미널로 이동했다. 브라질 입국 심사는 특별한 게 없었다.

버스 타고 가다가 국경에서 내려서 입국 심사를 받는데 버스는 기다려주지 않고, 버스 티켓을 가지고 있다가 다음 버스를 타면 된다. 브라질 입국 심사는 특별한 건 없고, 코로나 예방 접종 증명서만 보여주면 대충 보고 넘어간다.

입국심사는 여권과 증명서만 보여주면 바로 스탬프를 찍어주고 약 2분도 안 되어서 끝났다. 그렇게 입국심사를 마치고 다음 버스가 금방 온다고 했지만 버스는 30분이 지나도 오지 않고, 비는 내리고 점점 지쳐만 가서 그냥 우버를 불렀는데 20헤알밖에 안 됐다.

약 5천 원 정도면 브라질 국경에서 포즈두이이과수 버스터미널로 이동할 수 있다. 그렇게 버스 터미널에 와서 아르헨티나 페소를 바꿔야 해서 환율을 알아봤는데 0.0143을 곱해서 헤알로 받는다.

아르헨티나 페소는 물론 가치가 계속 꾸준히 하락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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