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메데인 라우렐레스 단기 월세 구하기 방 알아보러 가기 전에 근처 식당에 들러서 밥 한 끼를 먹고 여기는 15,000페소인가 보다. 메데인 라우렐레스 내가 사는 숙소 근처에서는 대부분 이런 현지 식당은 이 정도면 한 끼 먹을 수 있다.
카페 또는 코코아를 주문할 수 있고, 밥과 계란 그리고 소고기, 아레빠 그 위에 치즈 조금을 준다. 아레빠는 사실 안 먹는 거니 이제는 빼고 달라고 한다.
그리고 코코아 말고 그냥 리모나다나 주스로 바꿔달라고 해도 요금 추가되는 거 없이 바꿔준다. 그러면 생과일주스가 훨씬 낫지.
그리고 숙소 근처에 공용 자전거 쓸 수 있게 해놨는데 교통카드가 필요하다고 한다. 교통카드는 지하철역에서 살 수 있는데 모든 지하철역에 있는 건 또 아니라고 한다.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말하길, 교통카드를 살 때 여권 들고 가야 한다고 했다. 이 나라는 교통카드에도 자기 이름을 카드에 새겨서 준다.
마치 체크카드인 것 마냥 그리고 에어비앤비가 없어서 주변 호텔을 먼저 알...
#
나홀로여행
#
페볼칠아
#
콜롬비아여행
#
콜롬비아메데진
#
콜롬비아
#
중남미여행
#
여행블로거
#
세계일주
#
세계여행
#
메데진여행
#
메데진라우렐레스
#
메데진
#
메데인
#
남미혼자여행
#
남미여행
#
혼자여행
원문 링크 : 콜롬비아 메데인 라우렐레스 단기 월세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