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대는 땅값(대지)만 평당 1900만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본 물건의 대지면적은 258제곱미터(78평)입니다.
토지가격를 개략 산출해 보면 78평*1900만원=14억8200만원입니다. 또 하나의 재미있는 사실은 이 물건의 소유주는 대장동 김만배의 부동산회사 '천하동인'이라는 것입니다.
공매로 나오는 압류재산 - 서울 양천구 목동 상가주택 이번에 소개할 물건은 공매로 나오는 압류재산입니다. 매각번호는 2024-00665-003입니다.
매각 일정 및 정보 매각일자: 2024년 6월 17일 14:00 ~ 2024년 6월 19일 17:00 위치: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131-70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로13나길 72-1 (목동) 토지면적: 258 (78.045평) 건물면적: 249.69 (75.531평) 감정가격: 1,434,900,960원 최저가격: 1,291,411,000원 (감정가의 90%) 이 물건은 서울 목동에 위치한 주택으로, 주변에는 단독주택, 다세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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