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생각나는 노래 없다.

 생각나는 노래 없다.

블로그씨 너... 내가 지금 노래생각이 나겠냐 지금 윗집에서는 이사한다고 저 기계 왔다리 갔다리하고, 옆집은 냉장고를 교체하는지 사다리차가...

이집 저집에서 시끄러 살것는디. 쌀쌀한 가을밤...어쩌구 노래 생각이 나겠니c 난 그냥...

아파트 금요장터에 가서 치킨이나 사와야겠다. 치킨먹으면서 들으면 좋을 음악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면서 말이지 모쪼록 이번엔 좋은 이웃이 이사오길 기대한다.

이사간 그분들은 개념없이 밤늦게 너무나 시끄러워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뎅. 관리소에 여러번 민원 넣어도 먹히질 않고.

무서워서 싸우지도 못하겠고ㅠ 나 혼자 내집에서 천장 바라보고 야! 인간아 조용히좀해!!!

라고 소리 지른게 내..........

생각나는 노래 없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