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 칼릴 지브란 종종 너무 친한 사람한테 받는 상처가 있습니다. 또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말해도 상대는 나랑 너무 친하니까, 가까운 사이니까 내 맘을 알 것 같거든요. 그러나...
그렇지 않지요. 그건 내 희망사항일 뿐.
누구라도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그 속을 알까요. 나도 말해서 표현을 해야하고, 상대도 나에게 그렇게 말해주면 좋겠습니다.
어색함이 오래가지 않도록...^^ 칼릴 지브란 - 예언자 칼릴지브란의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는 시가 보입니다. 그래서 적어보아요~ 코로나만 거리두기를 할 것이 아니라 친한 사람 사이에도 적정한 거리두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멀어지자는 뜻이 아니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예의를 지키자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너무 친하다는 이유로 사과도, 감사도, 사랑도 너무 표현이 서툴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은 친한 사람들에게 미사고(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를 고백해봅시다.^^ 칼릴지브란의 시 한 편 읽고 가세요~ 코로나도 거리...
#
눈물과미소
#
함께있되거리를두라
#
필사의힘
#
칼릴지브란시
#
칼릴지브란
#
지혜의서
#
예언자
#
사람의아들예수
#
부러진날개
#
다시읽어도좋은책
#
휴일엔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