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로입니다.
오늘은 4호선 혜화역 근처 대학로분식, 코야코 방문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영업시간과 연락처 등은 포스팅 하단을 참고해주세요!
요새 날이 부쩍 따뜻해져서 놀러가기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지인과 간만에 혜화를 찾았는데요, 가까운 곳에서 느지막히 이야기하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코야코를 방문했습니다.
가는 길 버스에서 내리니 비가 조금 쏟아지더라고요. 다행히 혜화역에서 도보 4분 거리라 우산 쓰고 금방 도착했습니다.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쭉 직진하다가, 블럭 끝에서 좌회전하면 1층에 바로 가게 간판이 보입니다.
간판과 창유리에 붙어있는 메뉴 사진들에서 어쩐지 숨은 동네 맛집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요새 음식값이 많이 오르면서 식당 밖에 메뉴판 세워두는 곳이 꽤 사라졌는데, 코야코는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밖에서도 메뉴와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뉴판 (메뉴 추천) 비 오는 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덕분에 인기있는 쇼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