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로입니다.
서울 집은 절대 팔면 안 된다는 말, 많이들 들어보셨죠? 최근 나혼산(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김포 이사를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언급하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인데요, 이곳을 팔지 않고 전세를 놓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의문이 생깁니다.
강력한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고 있는 지금, 거래도 수요도 적다고 하는데 매매 기회가 왔을 때 팔아야 하는 게 아닐까요? 왜 전현무는 팔지 않고 남겨두기를 선택한 것일까요?
그리고 정말로, 무조건 서울 집은 팔면 안 되는 걸까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항상 Yes를 외치기는 어렵습니다.
서울 집도 여러 입지 조건을 고려해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전현무 사례를 토대로, 무주택 1000만 시대와 서울 핵심지 부동산의 잠재력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전현무의 선택, ‘똘똘한 한 채’ 전략 앞서 언급한 것처럼 전현무가 최근 방송에서 김포로 이사를 고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