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구장 매진 개막전 롯데는? 매진을 기록한 두산 VS 롯데 잠실 구장 국제 대회 부진과 여러가지 악재 속에 흥행이 걱정되었던 KBO는 우려와 달리 전구장 매진을 이루면서 하루동안 10만명의 관중을 끌어모았습니다 롯데는 두산과 잠실에서 개막전을 가졌는데 12:10 난타전 끝에 연장 끝내기 패배를 당하고 말았는데 희망적인 부분이 보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작년의 문제점이 전혀 해결되지 못한 걱정스러운 경기이기도 했습니다 롯데의 희망적인 부분 롯데의 희망 타선 롯데 타선은 장단 14안타 12득점을 올리면서 제 역할을 다했습니다.
특히 두산에서 방출된 줍줍 선수인 1번 타자 안권수의 맹활약과 하위 타선이 짜임새를 갖추었다는 희망을 주었습니다 작년 롯데 하위타선은 그냥 아웃카운트 3개를 먹고 들어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허약했는데 이번 시즌 하위타선은 노진혁, 유강남, 황성빈으로 구성되면서 첫 경기부터 매서운 맛을 보였습니다. 특히 유강남과 황성빈은 눈야구를 통해서 볼넷을 4개나 얻어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