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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데이트 웨이팅 기본인 ‘맘스키친’ 솔직 후기

 부암동 데이트 웨이팅 기본인 ‘맘스키친’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암동에서 데이트하기 좋은 일본 가정식 전문점, 맘스키친을 소개해드릴게요.

일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 ‘가정식’ 느낌이지만, 실제로는 살짝 퓨전 음식점에 가까운 감성이에요. 1. 매장 분위기 및 웨이팅 팁 맘스키친은 부암동 주민센터 맞은편에 있어요.

저희는 식사 후 석파정 관람 코스를 짜서 석파정에 주차하고 언덕길을 올라갔습니다. 규모가 작은 매장이라 주말엔 웨이팅이 기본이에요.

다행히 캐치테이블 원격대기를 미리 걸어놔서 기다림 없이 바로 입장 성공~!(44분 걸림) 매장 안은 테이블석과 창가 바테이블이 있고, 공간이 좁은 편이라 이동할 때 살짝 신경 써야 합니다.

테이블 자리와 창가 바테이블 자리가 있고 협소해서 사람 뒤로 다니면 신경써야해요. 2. 주문 메뉴 및 원산지 주문은 테이블 내 큐알코드로 가능해요.

앞쪽에서 서울페이도 가능합니다. 사장님, 직원들이 일본인이지만 한국말 하셔서 불편함 없었어요.

제가 주문한 건 3가지 메인요리에 사이드 1개, 사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