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악산 근처 오면 회를 먹을지, 고기를 먹을지 늘 고민되는 것 같아요.
이번엔 고기로 선택해서 다녀온 곳이 소야촌 338 이에요. 요즘 설악산 맛집으로 자주 언급되는 한우 전문점이더라고요. 1.
매장전경 및 주차 소야촌338 외관은 빨간 간판이 눈에 띄어서 멀리서도 찾기 어렵지 않아요. 이 집의 장점 중 하나.
전용 주차장이 꽤 넓어요. 승용차는 물론이고 승합차도 무리 없어요.
설악산 쪽은 은근 주차 스트레스 있는 곳도 많은데 여긴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될 듯합니다. 이 점 하나만으로도 설악산 맛집 후보에 넣을 만하다고 봅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2층에 통창이 크게 나 있어서 개방감이 좋아요. 주변이 탁 트여 있고 뒤로 설악산 능선이 보이니까, 도심 고깃집 느낌이 아니어서 좋아요.
초록 뷰 보면서 밥 먹는 구조라 여행 온 기분이 확 나구요. 테이블 간격도 넓고 좌석 수가 많아서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 장소로 쓰기 좋아 보여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 시끌벅적하...
원문 링크 : 설악산맛집 중 뷰와 맛 둘 다 잡은 소야촌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