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추워지니 나란 인간 더 안걷겠지... ㅎㅎ 청계천에 갈대도 있었다 긴 걸음이었지만 풍경 보면서 걷다보니 50분 넘게 걸었다 온센텐동 여기 지점은 여름에 소바는 매일 준비중 우동도 매일 준비중 ㅋㅋㅋ언제 먹을 수 있는건지..
가족이 자주 못먹는 귀한 음식이라고 넘 맛있게 먹어서 짠했다 라이턴가 싶었는데 한정판 해마실버바였다 우왕.. 고이모셔놔야지~~ 이제 블챌 끝인가요??
예??...
안녕재밌는나 주간일기(2022.11.21.~11.2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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