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犬丸芝居小屋/이누마루시바이고야] 最高級のディナーショウ/ジーニアス・ジーザス・シーラカンス(최고급의 디너쇼/지니어스・지저스・실러캔스)

 [犬丸芝居小屋/이누마루시바이고야] 最高級のディナーショウ/ジーニアス・ジーザス・シーラカンス(최고급의 디너쇼/지니어스・지저스・실러캔스)

2017.06.15 犬丸芝居小屋/이누마루시바이고야 music&movie : yukiyoshi.m - lyrics&melodyline : umekichi.i music&movie : yukiyoshi.m 初音ミク 最高級のディナーショウ 최고급의 디너쇼 「何でもない」と呟いた崩れ落ちた歯車散らばった 「아무 것도 아니야」라고 중얼거렸다 무너진 톱니바퀴가 흩어졌다 人形は意思持ち去っていった 인형은 의사를 가지고 떠났다 月を見るのも億劫だ 달을 보는 것도 질렸다 狭い箱で演目をパラパラと鳴る拍手、十分だ 좁은 상자에서 공연은 조금만 울리는 박수로, 충분해 暗がりでいつまでも手を叩くそんな君が大嫌いだ 어두운 곳에서 언제까지나 손뼉을 치는 그런 네가 너무 싫어 無邪気な顔で近付いて無邪気に舞台壊して笑った 순진한 얼굴로 다가와 순진한 얼굴로 무대를 부수고 웃어 それになんで、なんで僕は気づかなかったの 그런데 어째서, 어째서 나는 눈치채지 못한거지 眩暈がする 현기증이 나 ので 서 最高級のディナーショウ 최고급의 디너쇼 価値観...

# 이누마루시바이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