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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보관리/컴시응 기술사가 되면 좋은 점? 새로운 출발점에 선, IT 전문가!

 #6 정보관리/컴시응 기술사가 되면 좋은 점? 새로운 출발점에 선, IT 전문가!

기술사가 되겠다는 생각이 아닌, 자격을 얻어야 겠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학습을 시작한 것이 2014년 7월 이었다. 필자가 학습을 시작한 계기는 주변의 설득도 있었지만, 어렵다고 하니까.. ?

ㅎ 언젠가는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ㅎ 그럴 수 있는게 학업(학사/석사)에 몸 담고 있을 때 워낙 농땡이를 부렸던지라, 뒤 늦게 공부에 맛을 알았기에 학습을 시작하기 2년전 시점에는 공부하는 뭔가에 심취해 있을 때였기 때문이다. 다행히!?

목표가 정해지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성향이어서 합격한다면 무엇이 좋아질 것인지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하지 않았었는데, 막상 2016년 11월에 자격증을 받고 나서.. 한 달 동안은 약간의 허무함과 '이걸 왜 땄지' 라는 생각이 들 찰나 정신을 차리고 나니 학습 과정에서 만난 많은 인연들과 전문가로 새로운 무언인가를 경험하고 있는 나를 발견 하게 되었다.

약 8년 지난 지금, 무엇을 했고, 어떤 활동들이 있었는지 또 무엇이 좋았는지 정리 해 본다. 첫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