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성격보다 '이것' 부자들의 배우자 선택 1순위는? 결혼을 앞두고 누구나 한 번쯤은 "내가 배우자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뭘까?"
고민해 본 적 있을 거예요. 그런데 부자들은 과연 어떤 기준으로 배우자를 선택할까요?
최근 하나은행 하나금융연구소에서 발표한 2025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에 따르면, 부자와 일반인 사이에는 결혼 조건에서 뚜렷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특히 '이것' 하나가 무려 15배나 차이 났다고 하니,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자들이 가장 많이 따지는 '부모의 고향'과 집안 리포트에 따르면, 부자들은 배우자 선택 시 '부모의 고향'을 일반인보다 15배나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부자 응답자의 15.1%가 '배우자 부모의 고향'을 고려한다고 답한 반면, 일반 대중은 고작 1%에 불과했죠.
경제력, 학력, 집안 환경 등도 물론 중요하지만, 부모의 고향처럼 미묘하면서도 뿌리 깊은 조건이 부자들 사이에서 크게 작용한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습니다. 여...
원문 링크 : 부자들은 결혼할 때 '이것'부터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