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근로소득 OK! 초고령 사회, 시니어 금융의 문턱이 낮아진다 2025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가 1,051만 명 (전체의 20.3%)을 넘어서며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 속도를 보이는 한국에서 시니어들은 은퇴 후에도 경제활동을 이어가거나 자녀 결혼, 생활자금 등 다양한 이유로 목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40.4%로 OECD 1위에 달하고, 기존 금융권 대출은 근로소득이 부족하거나 연금만 수령하는 경우 심사에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해 우리은행이 50세 이상을 위한 '우리 우월한 시니어 대출'을 출시했습니다. 상품 특징 : 근로·연금소득 모두 반영, 한도와 금리 혜택 '우리 우월한 시니어 대출'의 가장 큰 특징은 근로소득과 연금소득을 합산해 대출 한도를 산정한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연금만 받거나, 근로소득이 적으면 대출 한도가 낮아 불편함이 컸지만, 이 상품은 두 소득을 모두 인정해 최대...
원문 링크 : 연금만 받아도 대출? 50세 이상을 위한 신상품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