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맥쿼리인프라 1,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맥쿼리인프라 1,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맥쿼리인프라 2025년 1,000억 원 규모 5년·7년 만기 회사채 발행 추진... 대표 주간사 5곳 선정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 (이하 맥쿼리인프라)가 2025년 5월, 1,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합니다.

이번 회사채는 5년 또는 7년 만기의 회사채로 구성될 예정이며, 증액 발행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표 주간사로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이 선정됐습니다.

맥쿼리인프라는 2002년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라 설립된 투융자회사로 맥쿼리자산운용이 투자 의사결정을 맡고 있습니다. 도로, 도시철도, 항만 등 19개 인프라 자산에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인프라 분야로도 투자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3년 12월에는 5년 만기 1,000억 원 회사채를 발행한 바 있으며, 2025년 6월에는 2018년 발행한 7월 만기 1,000억원 회사채 만기가 도래합니다.

최근에는 단기사채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