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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 부부 청약통장, 현실적으로 '이렇게' 써야 유리하다

 1주택자 부부 청약통장, 현실적으로 '이렇게' 써야 유리하다

부부가 모두 청약통장 유지하는 이유 1주택자라면 꼭 알아야 할 핵심정보 최근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2022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분양가 상승과 당첨 기대감 하락 등으로 많은 이들이 청약통장 유지 여부를 고민하게 되는데요. 1주택자라면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유리할지 2025년 최신 제도를 중심으로 짚어봅니다.

공공분양 노린다면 25만원 납입이 최선 공공분양 (국민주택)은 무주택 세대만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자는 저축총액이 많은 순으로 결정됩니다. 2024년 11월부터 월 납입 인정금액이 25만원으로 확대되어, 무주택자가 공공분양을 목표로 한다면 매달 25만 원씩 납입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5년만 꾸준히 넣어도 당첨선인 1,500만 원을 빠르게 채울 수 있습니다. 다만, 1주택자는 원칙적으로 공공분양에 청약할 수 없습니다.

주택을 처분하고, 무주택 자격을 회복한 뒤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1주택자라면 10만원 납입이 현실적 1주택자는 공공분양이 아니라 민영주택 (민간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