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 시작 ️ 오늘은 새벽같이 일어나 LA로 출발해야 하는 날 원래는 브런치 먹고 여유롭게 출발하려 했는데 1시 30까지 올 수 있냐는 엘에이의 그녀 (오꿰이.. 브런치 포기하고 간다 대신 꼭 가치가 있어야 할 것이야) 홈스테이 애기들(?)
학교 가는 것도 배웅해주고 마지막 인사도 나누고~~ 둘째랑은 20살 차이 나는데도 누나라 불러줘서 고마워 얘두라 아이라뷰 그리고 출발하기 전..!! 오마이갓 이모 나 감동해서 눈물 좔좔 나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 파우치는 자식까지 물려줄게요 땡뀨 25년 홀리데이 파우치라던데 이상한 것만 잔뜩 들어있는 게 아니라 립 + 네일컬러 + 핸드크림 구성이라 아주 야무지고 알찬 패키지..!!
애들 등원 시켜주는 이모 차 뒤를 쫄래쫄래 따라가는데 이모도 최근에 테슬라 뽑으셨다더라 미국 진짜 테슬라 왕왕 많댜 ㅎ ㅏ.. 이제 본격적으로 4시간 반 운전 레츠고 (안 막혀야 4시간 반) 이전에 말했듯 캘리 쪽으로 갈수록 기름값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