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세상에 이렇게 얼레벌레 계획 없는 여행은 처음이었슴다.. 하지만 세상에...
너무 여유롭게 좋았음... 달수가 여행 전날 코로나 걸려서 못 갈 줄 알고 늦잠 자고 있었는데 달수 없이 우리끼리 가도 된다고 연락 와서 5분만에 짐싸고 버스 예매하고 바로 남부터미널로 감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또삐가 먹고 싶어했던 장원막국수로 택시타고 달려감 왜냐면 마지막 주문이 4시 30분임 (우리가 부여터미널에 4시에 도착했음) 화요일 휴무라 다음날로 미루는 것도 못해서 진짜 급하게 달림 슈슝~ 장원막국수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62번길 2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구부터 맛집스멜~ 직원분이 안내해주시는대로 기다렸다가 들어가라는 곳 들어가서 앉음 요로콤 정겨운 인테리어를 구경하다보면 주문한 막국수가 등장합니다 기존에 먹던 막국수랑은 약간 다른 맛 새콤달콤해요 한번쯤 먹어보면 맛있을 맛!
오이가 엄청 들어가니 오이를 싫어하시는 분은 미리 말씀드리는 것도.. 친구는 미리 말 안...
원문 링크 : 얼레벌레 무계획 부여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