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꼬미︎ 소은 이모 만난다고 예쁘게 입었어요 강아지 옷은 블리피가 짱짱맨 원래 가기로 했던 곳이 테라스 아니면 강아지 안 된다고 했으면서 테라스를 오픈을 안 했음; 그래서 다시 찾다가 오게 된 브런치 카페, 이퀄센세이션! 애견동반 돼서 좋다..
꼬미랑은.. 어딜 다니기가..
힘..들지 않고 좋다. 깔끔하고 통창이라 옆에 공원이 예쁘게 보여요 비가 와서 더 운치있는 초록초록 풍경 반대쪽은 손님이 계셔서 안 찍었어요!
테이블이 넓직넓직해서 굿굿!! 이 날은 사람이 별로 없었어서 오랜만에 소은이랑 수다 열심히 떨었당~ 가끔..
노꼬미도 대화에 참여하고..ㅋ 우리는 선셋투움바 파스타 - 16,900원 에그 베이컨 오픈샌드위치 - 9,0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 4,500원 자모 에이드 - 6,500원 이렇게 주문!! 사이다나 아이스티가 없어서 약간 당황스러웠지만 당황하지 않고 자몽에이드 주문 아니 근데 네이버에서 봤을 때는 있었는데 왜 키오스크에는 없었지?
못 본건가.. 따란~ 음식이...
원문 링크 : [미사] 이퀄센세이션 애견동반 가능한 브런치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