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문은 '불과 연기를 막기 위해 만든 특수문' 오늘은 쉽게 풀어서 방화문에 대해서 설명해 볼께요. 이름은 세 가지, 기준은 두 가지 ‘몇 분 버티냐’ vs ‘얼마나 덜 춥냐’ 갑종방화문 · 을종방화문 · 단열방화문 헷갈리지만, 사실 크게 보면 기준은 두 가지예요.
화재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버티냐 → 법에서 정하는 방화 등급 (시간 기준) 평소에 얼마나 덜 춥고 덜 덥냐 → 제품마다 다른 단열 성능 오늘은 이 두 축을 기준으로 「갑종방화문 을종방화문 단열방화문 방화문 총정리!」 버전으로 최대한 쉽게 정리해볼게요.
“요즘 법에서 쓰는 방화문 이름: 60분+, 60분, 30분” 먼저 현행 법령에서 방화문을 어떻게 부르는지부터 볼게요. 관련규정(건축법 시행령·피난·방화 기준등)을 보면, 요즘은 방화문을 이렇게 나눠서 표현합니다. 60분+ 방화문 연기·불꽃을 60분 이상, 열(온도)을 30분 이상 막는 방화문 계열 60분 방화문 연기·불꽃을 60분 이상 차단하는 방화문 30분 방화문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