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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목 사이즈, 이 글 하나로 끝! 방부목 데크와 각재의 규격정리 A to Z

 방부목 사이즈, 이 글 하나로 끝! 방부목 데크와 각재의 규격정리 A to Z

방부목 사이즈, 왜 이렇게 헷갈릴까요? 데크 설계나 테라스 리모델링 준비하다 보면 검색창에 꼭 한 번 치게 되는 말이 있어요.

‘방부목 사이즈. 방부목 데크와 각재의 규격정리’ 같은 글말이죠. 2x4, 21×120, 38×89, 89×89… 숫자는 잔뜩인데어디에 뭘 써야 할지 감이 잘 안 오셨을 거예요.

오늘은 현장에서 실제로 많이 쓰는 방부목 데크제 각재 규격을 한번에 정리해볼께요. 글 끝까지 보시면, “아, 이건 데크판, 이건 장선, 이건 기둥이구나”가 딱 보이실 거예요.

먼저 큰 그림부터 방부목 사이즈를 나누는 두 가지 축 방부목은 크게 '데크재'와 장선·보·기둥에 쓰는 ‘각재·구조재’로 나눠서 생각하시면 훨씬 편합니다. 또 하나 많이 나오는 게 인치 표기 2x4, 2x6 같은 말이에요.

이건 북미 공치수(이론 치수)인데, 실제 국내 유통 실치수는 2x4 → 약 38×89mm, 2x6 → 약 38×140mm 정도로 쓰입니다. 정리하면, 방부목 사이즈를 볼 때는 데크판인지, 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