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맛입니다.
오늘은 서울 신림 신대방역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조용한 분위기 카페 301h에 다녀왔습니다. 301h는 초록뷰를 볼 수 있는 카페로 알려져있었는데 이번에 신림에 다녀왔다가 작업을 해야해서 조용한 카페를 찾다 찾은 카페입니다. 처음에 입구가 어디있지 찾아다녔습니다.
루나스튜디오 건물을 찾으면 되고 3층으로 올라가면 카페 301h에 도착을 합니다. 3층으로 천천히 올라가다보면 입구가 바로 보입니다. 제대로 된 조용하고 고즈넉한 카페를 찾았다라는 생각이 드는 카페 입구였습니다. 301h이라고 지어진 이유는 3층에 있는 카페여서 그런거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 신림 신대방역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조용한 분위기 카페 301h 내부입니다. 창문 밖으로는 조용한 초록의 뷰가 보였고 전철역이 보였습니다.
밖에 전철역의 소리는 많이 들리지 않았기에 조용하게 즐길 수 있는 카페였습니다. 좌석은 밖을 볼 수 있는 좌석들과 테이블석으로 되어있었는데 좌석들마다 책을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