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맛입니다.
오늘은 대망의 마지막인 부산 웨딩홀 계약 후기 센텀 그랜드블랑 웨딩홀을 이야기해보려고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27년 3월 27일에 여기서 결혼합니다.
많은 고민끝에 여기서 진행하기로 하였는데 왜 여기로 결정을 했는지 아래에 설명을 드리면서 이야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원하는 화이트홀 가든홀을 보기위해 상담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것이 가장 큰 복선이 되는 사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미라벨가든을 보기 위해 상담을 진행을 하였고 미라벨가든이 있는 8층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미라벨가든 8층 미라벨가든은 반 야외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은 앞쪽에 돌잔치나 결혼사진을 올려두는 공간부터 나와서 천천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평일에 방문하였기에 따로 예식은 보진 못했고 이전에 제가 야구팀 지인 결혼식참석을 위해 미라벨가든에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살려 둘러보았는데 미라벨가든층은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에서도 ...
원문 링크 : W05. 부산 웨딩홀 계약 후기 센텀 그랜드블랑 웨딩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