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나 저나 가장 좋아하는 노래중에 하나가바로 여수 밤바다예요~처음에는 조금 낯설게 느껴졌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적이라요즘도 하루에 한번 이상은 듣는듯합니다아무튼 여수 밤바다 노래 들을때마다 한번씩 여수에 놀러가고싶었는데이번에 남편이 해피한 숙박을 마련해서 함께 다녀올 수 있도록4명이 묵을 수 있는 방을 예약했더라구요 바다뷰를 볼 수 있는곳이라서 그런지단순히 테라스에만 나가도 시원하고 편안한여수바다를 볼 수 있었답니다물론 밤이 되면 어두운 밤바다도 함께 볼 수 있었죠 바다뿐만아니라 멋스러운 하늘을 보는재미도나름 쏠쏠했답니다특히 해가 질때쯤되니 주홍빛의 노을이바다에 비춰서 진한 보석같은 느낌도..........
여수 여행 부담없이 해피한 숙박으로 아트펜션 다녀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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