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나고 무거운 몸 이끌고 헬스로 한주를 맞이했다. 천국의 계단 25분 .
오랜만에 운동하니 몸이 천근만근 모든 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 계속 흐리다가 맑게 갠 9월의 하늘.
비가 내리고 나니 확실히 선선한 가을이 성큼 다가온듯하다. 하지만 여전히 낮에는 덥다.
정말이지 더웠던 2024년의 여름도 곧 끝나겠지. 베트남으로 출장 떠난 남표니.
역시 가족의 빈자리는 너무나 크게 느껴진다. 여러 나라 출장 다니는 남표니, 나는 너무 부러운데 남표니는 너무 귀찮고 피곤하다면 싫어한다ㅋㅋㅋ 겪어보지 못한 자는 알 수 없는 고충인가보다.
어찌 되었든 조심히 건강히 잘 다녀왔으니 되었다ㅎ 사조참치 이물질 사조 참치 먹다가 이 부러질 뻔... 잔가시가 나올 수 있다고 알고는 있지만, 100g 짜리 참지 캔에 3개씩이나 나오다니...
컴플레인 걸려다가.. 좋게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얘기 했더니, 참치 등뼈라며, 죄송하다고 하고 100g 짜리 캔 참치 보내주셨는데 받고도 썩 좋지 않...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쉬는게 쉬는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