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시작해보겠슨 마지막날 호텔 엘베에서 가족 샷 ️ 마지막날에 첫날 받은 쿠폰으로 아아 한잔 마시고 시작! 아침 일찍 어디를 가나 했는데 침향 설명을 들어야한다고 했다 이게 무슨 침향이런거라고 한다 건강에 좋다는데 잘 모르겠다 보글보글 저 알약을 찢으면 스티로폼이 분해되어 사라진다는데 음 신기하긴했는데 진짠가?
영흥사에 왔다 바다에서 본 큰 조형물이 이거였다 그리고 스타푸르츠도 여기에 주렁주렁 달려있다 먹어보고싶었는데 ..!!!! 못먹었다 ㅜ 원숭이 궁뎅이는 빨개요 영흥사에는 원숭이가 산다고한다 원숭이가 넘 많아서 개도 데리고 왔다고 하는데 원숭이는 여자랑 애기들한테 서슴없이 협박을 한다고 하니 조심하자 근데 아기 원숭이는 참 귀여웠는데 좀 큰애들은 너무 무섭게 생겼다..
점심은 반쎄오랑 쌀국수 여기 반쎄오 라이스페이퍼에 엄마가 반해서 꼭 우리 라이스 페이퍼를 사가자고 했다 맛은 맛있었당 덜 익은 망고가 정말 새콤하니 킥이다 미케비치에서 한번 찍고 (사실 여기는 2일차에도 밥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