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게 없어서 그냥 쉬었어" 라고 응답하는 2030청년들의 응답이 늘고 있는데요, 저도 영자신문 보다가 이거 어떻게 써야 하나 고민하다가 알게 된 표현 하나 올리고 갑니다. 요즘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계속되는 노사분규로 현대제철, 현대자동차 등 한국을 떠나는 국내외기업들이 많아지니 청년들의 고통이 점점 심해지네요.
저도 알바와 비정규직을 전전하고 있는 사람 이라 이게 가장 가슴에 와닿는 말 이더라구요. The increasing response from young adults in their 20s and 30s saying, "I had nothing to do these days, so I just rested," really struck a chord with me while I was trying to figure out how to phrase something in an English newspaper.
With the prolonged economic down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