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건강보험료율이 1.49% 인상된다고합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는데요,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은 6.99%→ 7.09%로 0.1%인상.
올해보다 월평균 2,000원정도 더 부담해야 합니다. 식대 비과세 수당이 인상되는 직장 가입자의 경우 보험료 부과 대상 소득이 줄어들어 인상 폭이 줄어들 수 있다고하네요.
지역가입자의 평균보험료는 월평균 1,500원정도 인상됩니다. inspire-studio, 출처 Pixabay 보건복지부에서는 내년부터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으로 수입이 2조원이상 줄어드는 이유등으로 인상이 불가피하다보고, 다음 달 부과체계가 개편되면 평균 보험료가 20.9% 인하될 것으로 예상하여, 올해보다 보험료가 1.49% 오르지만 월평균 부담은 오히려 줄어든다는 설명을 덧붙였네요.
물가등 국민의 부담 여력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료율 2023년에는 소득의 7%?
내년부터 얼마를 더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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