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칼퇴하자마자 남표니랑 같이 샤브원으로~ 명지까지 40분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인스타에서 봤는지 가자가자 노래를 불러서 평일저녁으로 다녀옴 주말에는 너무 사람이 붐빌 것 같아서 평일에 다녀온건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너무너무 잘한듯 ^^ 다만, 평일에는 부채살스테이크가 없다 !!! 주말에만 부채살 스테이크 메뉴를 한다고하니 부채살 먹을사람은 주말에 가세용용 카페랑 스크린골프장이 같은건물에 있고 부산식자재마트가 있기 때문에 마트야외주차장에 주차공간이 꽤나 잘되어 있었다 그치만 이마저도 주말에 오면 만차이지 않을까 싶은느낌 ㅎㅎㅎ 혹시몰라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는데 평일저녁이라 그런지 앞에 2팀정도밖에 없어서 도착하자마자 5분정도 후 바로 들어간듯??
6시 50분쯤 입장완료 ~ 입장하기 전에 매니저분이 캐치테이블 리뷰작성시 인당 3,000원 할인되니 꼭 참여하라고 말씀주셨다 무조건이야 ~ 평일저녁에 캐치테이블 리뷰쓰고 할인받아서 평일디너 31,900원 - 3,000원 = 28,900...
원문 링크 : 샤브원 명지점 평일저녁 리얼후기, 스시 샤브샤브 무한리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