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작고 소듕한 귀염둥이 무무링 ~ 치와와 4살 아직도 산책나가면 아기강아지 인줄 알아요 2.6KG 인데 키(몸길이?)가 짧아서 더 작게보는 경향이 있음 비슷한 체구의 친구를 만나면 거의 1년미만의 아기강쥐들이 대부분 다음 산책때 만나면 쑥쑥 커서는 항상 무무링보다 커있어요 ㅎㅎㅎ 항상 바닥을 선호하는 상남자 잘 놀다가도 급 방전되는건지 자주 바닥에서 잡니다 ㅎㅎㅎ 놀때, 먹을때 빼곤 항상 졸린 눈 ㅎㅎㅎ 항상 저렇게 삐딱자세로 앉아있어서 다리가 안좋은가 너무 걱정이였는데 의사쌤이 이리저리 보시더니 슬개골도 건강하고 다리아주 튼튼하다구~ (그렇지만 앉은 자세는 정말 걱정됩니다 ㅜㅜ ) 모모랑 무무 둘이 항상 단짝, 꼭 붙어있어요 같은 치와와지만 소짜, 대짜 ㅎㅎㅎ 자는모습 너무너무 귀엽 듬직한 모모 6키로 강아지 최근 더 쪘어요...
이사진은 좀 날씬(?) 하네요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ㅎㅎ 똘망똘망 겸딩이들 ~ 이쁜 모습을 찍어주고 싶지만 잘때말곤 발발발발 거려서 사진찍기가 참 힘...
원문 링크 : 지극히 개인적인 똥강아지 사진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