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핑버스타고 사파 새벽6시 도착 후 여기저기 다녔더니 급 피곤이 몰려왔다 호텔 체크인 1시쯤하고 씻고 둘다 낮잠모드 신나게 낮잠때리고 일어났더니 거의 4시가 다되어 감 오늘 일정을 마무리하기엔 아쉬운 시간 깟깟마을이 6시까지라고 해서 부랴부랴 챙겨서 그랩 잡아타고 GO ! 뱀부호텔에서 깟깟마을까지 10분정도로 멀지 않았다 다만 가는길이 전날 온 비 때문에 엉망진창 ㅎㅎ 돌맹이 우수수에다가 나무가 쓰러져서 도로를 막고있기도 하고 무튼 깟깟마을 오후 4시에 입장완료 입장료 150,000동 (7500원 정도) 안개는 거의 다 지나갔지만 오후에 와서 그런지 사진들이 다 어둡다 깟깟마을 입구부터 흐몽족 전통의상?
렌탈샵들이 엄청많음 보통 렌탈해서 사진을 많이찍는데 우린 시간없어서 패스 ~ 사진찍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커플이라 구경으로도 만족만족 지나가는길에 자잘자잘한 폭포들 포즈 무엇.... 하하하 그래도 여행왔다고 남표니가 사진 많이 찍어줌 ^^ 강을 사이에 두고 양옆으로 카페와 렌탈샵...
원문 링크 : [4]안개낀 사파 1일차, 오후 깟깟마을, 야미 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