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드디어 난자채취 당일 !! 8시 15분 채취라 7시 45분까지 꼭 병원에 도착하라고 안내를 받았다 마취로 진행하기 때문에 자가운전x, 보호자 동행필요 이날은 바로 3층 수술실로,, 나도 난자채취를 하지만 남표니도 정액채취를 해야하기 때문에 꼭 남편은 신분증 필수 !!
둘다 긴장반+걱정반 두둥 나는 수술실로 먼저 들어가고 남표니는 무한 기다림 시작 미래로병원에서 할때는 수술실과 회복실이 바로 옆이고 병상이 3개정도로 아담? 아늑한 사이즈였고 난자채취, 이식도 다 나혼자여서 뭔가 마음이 편안했다면 ~ (클래식 음악도 틀어주심..)
세화병원은 병상도 아주 많고 난자채취날 나 말고도 4~5팀정도로 아주 프로세스대로 촥촥촥... 일사분란 ㅎㅎ 무슨 난임공장(?)
너낌이다 부정적인 느낌은 아니고 좀 신기했음.. 수술복으로 옷 갈아입고 팔에 수액을 놓고 항생제 테스트를 한다 항생제 테스트...
저게 너무너무 아프다 혹시모를 알러지 반응 등 미리 확인하기 위함 미래로도 동일한 처치를 받았...
원문 링크 : [난임일기]세화병원, 드디어 난자채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