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웨딩홀 계약 후 가장 먼저 알아봤던 게 바로 본식 스냅이었어요 평소에도 사진 찍는 걸 좋아하고 남는 건 사진뿐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하루뿐인 중요한 날에 아무 업체에 덜컥 맡기고 싶지 않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또 너무 비싼 업체에 맡기기엔 예산이 안 맞아서 정말 많은 업체를 찾아봤어요 그중 제가 원하던 조건에 가성비가 알차게 들어맞은 업체가 바로 캐치아이웨딩이었고 그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포스팅에 더욱 상세히 적혀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D [W.02 본식스냅①] 캐치아이웨딩, 2인 작가 데이터형 계약 후기|짝꿍 할인+페이백, 메이크업샵부터 원판, 피로연까지 안녕하세요 베리 입니다 짝꿍 할인과 페이백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D 캐치아이웨딩 예약 시 250125.... blog.naver.com ※ 참고로 위 포스팅에 댓글이 많지 않은데 기존에 작성했던 블로그에서 글을 옮겨오느라 댓글까지는 이전을 못해왔어요... 약 20명 가까이 되는 분들이 추천인+짝꿍 할인을 받아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