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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안네의 일기

행복한 사람은 누구든 다른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법이야. 용기와 신념을 지닌 사람은 결코 불행 속에서 죽지 않아.

<안네의 일기> 안네 프랑크 나는 아직 누구에게도 그런 적이 없지만, 너(일기장)에게만은 모든 것을 신뢰하고 고백하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나는 너에게 위로와 안식을 구하련다. 1942년 6월 12일자 일기 암울했던 나치 치하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던 안네와 그 가족은 원래 독일에서 살았으나, 히틀러가 정권을 장악한 1930년 초 네덜란드로 이주하여 잠시 평화로운 생활을 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네덜란드가 독일군에게 점령당하자, 유대인인 안네의 가족은 다시 달아나지 않으면 안 되었다. 마땅히 갈 곳이 없었으므로 암스테르담에 남아 '프린센 그라흐트' 운하가 보이는, 사무실로 쓰던 낡은 건물의 한 모퉁이에 숨어 지냈다.

그때 안네는 열세 살이었다. 안네의 일기 中 <안네의 일기>는 학생 필독 도서 중 하나로 유명해 많이들 알고 있을 책이다.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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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안네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