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 봐, 네가 악마라면 나는 뭐가 되지?" <봉제인형 살인사건> 다니엘 콜 여섯 명의 희생자, 하나로 꿰매진 몸통!
런던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신체의 여섯 부위를 꿰매서 이어 붙인 시신 한 구가 발견되었다! 각 신체 부위는 서로 다른 사람의 몸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희생자는 총 여섯 명이다.
사람들은 이를 봉제인형 살인사건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여섯 명의 희생자가 누구인지,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어떠한 단서도 없어 수사가 미궁에 빠질 무렵, 또 다른 편지 한 통이 울프 형사에게 전달된다.
편지에는 또 다른 여섯 명의 이름과 날짜가 적혀 있다. 런던 경찰이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희생자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비밀이 드러나는데...
<봉제인형 살인사건>은 미스터리&스릴러 소설을 좋아한다고 했더니 직장에서 추천받아서 사게 된 책이다. 나와 같은 취향의 사람들에겐 이미 유명한 책인 것 같다.
살 땐 몰랐지만 이 책 또한 시리즈 작품으로 세 개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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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소설/미스터리&스릴러] 봉제인형 살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