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여까지 오는동안 귀 막혀서 침 삼킨거 알아?! 가을 산책코스를 검색해보던 중 풍산개 마을이란 곳을 가보기로 한 우리는, 가는 길에 들를 수 있는 중간 루트에 자리잡고 있었던 브런치앤숲이라는 곳도 한번 가보기로 하여 들러보았다.
오픈시간 10시부터 20시 30분까지, 평일에는 15시~17시 브레이크 타임이 있지만 주말에는 브레이크 타임없이 풀타임으로 19시30분이 라스트오더이다.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다음 들어간 것 같은데, 사람들이 꽤 있다.
특히 아이들과 같이 가족단위도 많이 찾아오는 곳인 듯 매장 안에서도 아이들이 자유롭게 공간을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음. (어른들이 케어만 확실히 해준다면 크게 제재는 없어보였다.)
밖에서는 장작난로에 불이 떼어져 있어 사람들이 근처에서 불을 쬐거나 매장근처를 찬찬히 산책하며 경치와 맑은 공기를 느끼고 있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주문했다.
주문 후 결제를 마치면 옆에 있던 자동 진동벨 기계에서 진동벨 하나를 뱉어준다.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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