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니입니다. 여름철 기온이 25도가 넘어가면 과일이나 음식물을 몇시간만 방치해도 귀신같이 달려드는 벌레가 있죠.
바로 "초파리"인데요. 보통은 음식찌꺼기를 매개로 번식하지만 당이 포함된것은 무엇이든지 상관없이 달려든다고 합니다.
모기만큼 해를 주는 곤충은 아니지만 주로 음식물찌꺼기나 과일 찌꺼기를 통해 초파리가 번식을 하기때문에 한번 생기면 골치가 아픕니다. 크기가 참깨정도여서 음식을 먹을때 들어가 있으면 모를 정도여서 여간 찝찝한게 아닙니다.
이렇게 골치아픈 초파리를 간편하게 잡는 방법이 있어서 해보려고 합니다. 초파리란?
파리둥절 구성품 파리둥절의 특징 간편한 파리둥절 사용법 마치며... 초파리란?
파리목 초파리과로 세계에 3천여종이 있으며, 완전변태 곤충입니다. 성충이 된 초파리는 12시간이 지나면 짝짓기를 하고, 2일정도 후에는 알을 낳고, 알은 1~2일후면 부화하여 애벌레가 됩니다.
이후 번데기로 7일정도 지나 초파리가 됩니다. 온도기 25도가 되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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